연봉과 보유주식이 오르고, 경제적 독립을 하면 내 안의 불안이 줄어들고 나는 스스로에 대해 더 확신을 갖게 될까요?

바라던 회사에 취직을 하고, 자격증을 따고, 승진을 하면 나는 더 나답게 살고 있다는 삶의 활력을 느끼게 될까요?

더 좋은 평가와 인정을 받게 되고 점점 더 중요한 결정을 하게 되는데, 왜 정작 ‘나는 어떤 사람인가? 내가 진정 원하는 삶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은 더 어려워질까요? 
 
나는 왜 바쁜 일상 속에서는 괜찮은데, 잠시 멈추면 삶의 의미나 방향에 대한 질문이 떠오를까요?

나는 지금, 타인이 기대하는 삶을 잘 수행하고 있는 걸까요, 아니면 내가 선택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 걸까요?
AYOL: Authoring Your Own Life


타인, 가족, 사회의 각본대로 사는 ‘배우’의 삶을 멈추고, 내 삶을 직접 쓰는 ‘작가(Author)’로서 살아가려는 35-55세 참가자와 함께 하는 5개월의 여정

김은영(서울의대 교수, 정신건강의학전문의), 김호(더랩에이치 코치, 전략적 리스너) 두 사람의 가이드가 처음부터 끝까지 여러분과 여정을 함께 합니다.

1개월 사전 세미나(버추얼) + 1주일간 바다를 마주하고 있는 맹그로브 제주시티에서 집중적 워크샵 + 3개월 후속 팀코칭

문의: listen@thelabh.com
겉으로는 잘 지내는 것처럼 보이지만, 내면에서는 방향에 대한 확신이 없거나, 
마음 속 불안으로 흔들리고 있지는 않나요? 


불안은 누구의 마음속에나 존재합니다. 우리는 모두 삶의 중요한 순간마다 흔들림과 불확실성을 경험하지요. 때로는 더 치열하게, 더 열심히 살아가려 할수록 더 큰 불안과 마주하기도 합니다. 문제는 불안 그 자체가 아니라, 그 순간마다 우리가 익숙한 방식으로 자동적인 선택을 반복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우리는 종종 각본 없이 무대에 선 배우처럼 익숙한 감정과 반응을 따라 현재의 선택과 관계를 반복합니다. 이 반응 패턴은 종종 미숙했던 과거의 상처와 두려움, 성취 경험, 혹은 중요한 관계 경험 속에서 형성됩니다. 심리학과 뇌과학에서는, 이때 올라오는 우리의 자동 반응이 단지 ‘성격’이 아니라 어린 시절 몸과 마음에 새겨진 암묵적 기억(implicit memory)의 결과라고 설명합니다. 주로 우뇌와 변연계, 기저핵 같은 회로에 암묵적·절차기억으로 저장되어, 비슷한 상황에서 무의식적이고 자동적으로 현재의 감정과 생각, 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지금-여기의 불안 앞에서도, 종종 과거에 형성된 익숙한 생존 방식대로 반응합니다. 그때는 분명 우리를 보호하고 버티게 해 준 기능적인 전략이었지만, 시간이 흐른 지금에는 더 넓은 가능성이 열려 있음에도 선택의 폭을 좁히고 ‘나답게’ 살 수 있는 길을 막아 버리기도 합니다. 그러다보면 우리는 ‘익숙한 방식과 요구에 맞춰 잘 살아가는 사람(false self)’이 될 수는 있지만, ‘내가 진짜 원하는 삶을 선택하는 사람(true self)’과는 멀어질 수 있습니다. 

문의: listen@thelab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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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을 완전히 없애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불안의 의미를 이해하고 내 삶의 가치와 방향에 맞게 다루는 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그 시작은 “지금 느끼는 이 불안은 현재 상황 때문만이 아니라, 내가 살아온 경험 속에서 형성된 반응일 수도 있어. 아, 이런 순간에 나는 늘 이렇게 느끼고 반응해왔구나.” 라고 알아차리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그리고 스스로에게 “괜찮아, 지금은 그 때와 다르고 나는 더 많은 자원을 가졌으며,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가치에 맞는 선택을 할 수 있어"라고 말해줄 수 있는 힘, 즉 나만의 가설(hypothesis)을 세우는 힘이 필요합니다.

이 힘을 갖게 될 때 나는 더 이상 상황에 휘둘리는 피해자가 아닌, 반응을 의식적으로 선택하는 주인공(Protagonist)이자 삶을 새롭게 쓰는 작가(Author)로 거듭나게 됩니다.

(사진: 호주 Tasmania 일몰 풍경 by HER Report,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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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삶을 재해석하도록 도와줄 두 명의 전문 가이드가 함께 합니다.
정신건강의학 전문의 김은영: 진료실 밖에서 더 많은 이들이 스스로 마음의 가설을 세울 수 있도록 ‘자서전 쓰기’라는 자기이해를 통한 치유의 과정을 ‘자기심리학(self psychology)'을 비롯한 현대심리학 이론에 기반해 연구해왔습니다. 과거의 나를 따뜻하게 안아주며, 과거 경험의 의미를 현재의 삶과 통합하여 진정한 나(true self)를 발견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전략적 리스너 김호 코치: 비즈니스에서 리더십의 프레임워크를 활용 미래의 불확실성과 불안을 마주하는 이들을 위해 ‘미리 쓰는 부고기사’에 대해 연구하고 북클럽과 심화 워크샵 등을 진행해왔습니다. 각자 마음 속에 있는 ‘미래의 등대’를 찾고 구체화하도록 돕습니다.
*자서전은 은퇴후에 쓰는 것 아닌가요? 
삶의 후반기에 이르러 쓰는 자서전이 지나온 시간을 정리하는 ‘추억의 회고’라면 35-55세에 쓰는 자서전은 삶의 변화와 미래를 위한 '전략'입니다. 

이 시기는 인생에서 가장 치열한 시기이면서도, “이 방향으로 계속 살아도 괜찮을까?”, “나는 어디를 향해 가고 있는가?”와 같은 근원적인 질문에 대한 중간 점검의 ‘골든 타임’ 입니다.  생산성(generativity), 자기실현(self-actualization), 그리고 지혜(wisdom)로 표현되는 이 시기에는
지금까지의 삶의 역사를 재작업하고, 삶의 의미와 앞으로의 목표를 새롭게 깨닫는 과정이 특히 중요합니다

저희 가이드 두 사람은 이 시기에 쓰는 자서전과 미래 회고록이 인생의 2막을 새롭게 여는 변곡점을 만드는 훌륭한 도구라고 생각합니다.
과거의 자서전과 미래의 회고록을 잇는 5개월의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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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세미나

(버추얼; 2026년 6월 11, 18, 23일; 7월 2일 오후 7-9시)

스탠퍼드 의대 정신의학과 명예교수이면서 집단심리치료 분야의 토대를 닦고 실존적 심리치료 선구자인 어빈 얄롬의 자서전 < 비커밍 마이셀프(Becoming Myself), 이혜성 옮김, 시그마프레스, 2018 >를 4주에 걸쳐 함께 읽고, 버추얼 공간에서 만나 세미나를 진행합니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자서전 쓰기의 이론적 토대 및 구조를 실제 얄롬의 자서전 속에서 발견하고 배우게 됩니다. 세미나는 김은영 교수의 미니 강연과 김호 코치의 퍼실리테이션으로 진행합니다.
 
아울러 NEXT_AYOL 워크샵에 참여하는 우리가 서로의 심리적 안전감을 높이기 위해 어떤 식으로 서로를 대하고, 대화해야 하는지에 대해 가이드를 하고, 약속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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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워크샵 1 - 과거를 돌아보며 자서전 쓰기
(맹그로브 제주시티; 2026년 7월 5일, 일요일-11일, 토요일)

제주도에서 만나 일주일간 집중적인 워크샵을 통해 직접 쓰고, 토론하는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7월 4일(토) 오후 6시 30분 Prologue Dinner 함께 저녁 식사와 대화
7월 5-8일 사이 오후 개인 작업 시간(1-5시) 중 참석자는 김은영 교수와 1:1 대화를 갖게 됩니다.

[Day 1] 7월 5일(일): 유년기(출생-6세)
오전 9시-오후 1시(그룹 워크샵): 
- 핵심 키워드: 핵심감정, 자기대상(Selfobject), 수용과 공감경험 등으로 살펴보는 나의 유년기에 대한 기억. 
- 미니 강연과 구조적 자서전을 쓰기 위한 핵심 코칭 질문과 연습

오후 1시-5시(개인 작업): 개별 점심 식사 후 워크북의 질문을 따라 자서전 초안 작성
​오후 5-6시(그룹 토론): 유년기에 대해 쓰면서 느낀 점, 궁금한 점에 대한 공유와 토론

[Day 2] 7월 6일(월): 가족(출생~20세)
오전 9시-오후 1시(그룹 워크샵): 
- 핵심 키워드: 가족에 대한 핵심 감정과 기억, 가족지도, 가족내 나의 역할로 바라보는 나의 대인관계.  
- 미니 강연과 구조적 자서전을 쓰기 위한 핵심 코칭 질문과 연습

오후 1시-5시(개인 작업): 개별 점심 식사 후 워크북의 질문을 따라 자서전 초안 작성
​오후 5-6시(그룹 토론): 가족에 대해 쓰면서 느낀 점, 궁금한 점에 대한 공유와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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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3] 7월 7일(화): 학창시절(초중고-대학)
오전 9시-오후 1시(그룹 워크샵): 
- 핵심 키워드: 정체성, 친밀감, 심리적 독립
- 미니 강연과 구조적 자서전을 쓰기 위한 핵심 코칭 질문과 연습

오후 1시-5시(개인 작업): 개별 점심 식사 후 워크북의 질문을 따라 자서전 초안 작성
​오후 5-6시(그룹 토론): 학창시절에 대해 쓰면서 느낀 점, 궁금한 점에 대한 공유와 토론


[Day 4] 7월 8일(수): 성인기(직업 생활 이후)
오전 9시-오후 1시(그룹 워크샵): 
- 핵심 키워드: 성인기 핵심장면, true & false self의 측면을 통합하는 자기 복잡성의 강화, 나의 내적/외적자원 찾기
- 미니 강연과 구조적 자서전을 쓰기 위한 핵심 코칭 질문과 연습

오후 1시-5시(개인 작업): 개별 점심 식사 후 워크북의 질문을 따라 자서전 초안 작성
​오후 5-6시(그룹 토론): 성인기에 대해 쓰면서 느낀 점, 궁금한 점에 대한 공유와 토론



사진: 맹그로브 제주시티 by HER 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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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워크샵 2 - 미래에서 현재를 돌아보는 회고록

7월 9-10일 오후 개인작업 시간(1-5시)중 각 참석자는 김호 코치와 1:1 대화를 갖게 됩니다.

[Day 5] 7월 9일(목): 70세에 쓰게 된 나의 회고록 I
오전 9시-오후 1시(그룹 워크샵): 
- 핵심 키워드: 왜 70세인가?(맥락), 감정의 풍경, 든든한 '조연'들, 에이징, 각본 깨트리기, 놀이
- 미니 강연과 '미래 회고록'을 쓰기 위한 핵심 코칭 질문과 연습

오후 1시-5시(개인 작업): 개별 점심 식사 후 워크북의 질문을 따라 자서전 초안 작성
오후 5-6시(그룹 토론): 미래 회고록을 쓰면서 느낀 점, 궁금한 점에 대한 공유와 토론

7월 10일(금)
[Day 6] 7월 10일(금): 70세에 쓰게 된 나의 회고록 II
오전 9시-오후 1시(그룹 워크샵): 
- 핵심 키워드: 관계의 지도, 일과 소명, 인생의 하이라이트, 생존키트, 서사의 재구성
- 미니 강연과 '미래 회고록'을 쓰기 위한 핵심 코칭 질문과 연습

오후 1시-5시(개인 작업): 개별 점심 식사 후 워크북의 질문을 따라 자서전 초안 작성
오후 5-6시(그룹 토론): 미래 회고록을 쓰면서 느낀 점, 궁금한 점에 대한 공유와 토론

저녁 7시-9시: AYOL-The Writers' Table Dinner 내 인생의 작가로 데뷔하는 것을 축하하는 저녁식사

(사진: 호주 Tasmania 일몰 풍경 by HER Report,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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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7] 7월 11일(토): 'The Final Draft' 
오전 9시-오후 1시(종합 워크샵): 

자기심리학(Self Psychology)의 창시자인 하인즈 코헛(Heinz Kohut)은 우리의 마음속에는, 아무리 척박한 환경에서도 기어이 뿌리를 내리고 꽃을 피우려는 무의식적이고 근본적인 자기실현(self-realization)의 동기가 존재한다고 보았습니다. 

또한 그는, 타고난 자기(self)의 잠재력이 삶 속에서 실제로 펼쳐지도록 이끄는 내적 설계도이자, 각 개인만이 가진 고유한 발달 청사진으로서 자기의 핵심 프로그램(nuclear program of the self) 개념을 제시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자기실현은 단순히 외부의 객관적 성공을 위해 필요한 기술이나 능력을 축적하는 자기계발과는 다릅니다. 오히려 나의 잠재력과 가능성의 씨앗이 관계와 경험 속에서 어떻게 자라나고 표현되고 있는지를 이해하고 실천해 가는 과정에 더 가깝습니다.

과거를 재구성하는 자서전 작업과, 미래에서 현재를 돌아보는 회고적 글쓰기 작업은 단순한 기억 정리나 미래의 목표 설정이 아니라, 나만의 핵심 프로그램을 이해하며 ‘나다운 삶’을 더 의식적으로 선택하고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과정입니다. 제주도에서의 마지막 워크샵은 우리가 작성한 자서전과 회고록의 의미를 살펴보고, 향후 이를 어떻게 자기만의 핵심 프로그램화 해 나갈지에 대해 함께 생각해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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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호주  12 Apostles 풍경 by HER Report,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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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속 팀코칭

8월-10월 (버추얼, 2시간/월 x 3개월, 상세 일정 추후 논의 및 결정)

제주도에서 작성한 자서전과 미래 회고록을 다듬으면서 점차 자기만의 핵심 프로그램(Nuclear Program)을 현실에 적용해보면서 느낀 점들을 나누게 됩니다.  






3개월간의 후속 팀코칭 이후에는 2024년부터 진행되어온 다양한 NEXT 워크샵 참가자들로 이루어진 NEXT Community에서 활동할 수 있는 권한이 주어지게 됩니다. NEXT Community C참여는 선택 사항이며 별도의 비용이 있습니다. 이 커뮤니티는 2026년 6월 경 첫 출발을 하게 되며 3개월 단위로 신청을 받아 진행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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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샵 때 작성한 자서전을 남들에게 보여줘야 하나요?

아닙니다. 

본 워크샵에서는 내가 쓴 자서전을 퍼실리테이터를 포함 참석자들과 파일로 공유하거나 보여주지 않습니다. 그래야 여러분이 자신의 과거와 솔직하게 마주하며 마음껏 써나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룹토론과 대화에서 여러분이 쓰면서 느낀 점을 나누게 됩니다. 또한 개인적으로 논의하고 싶은 것은 가이드(진행자)와의 1:1 대화 시간을 통해 나눌 수 있습니다.
*혼자서 하는 것과 여럿이 하는 것은 어떤 차이가 있나요?

혼자 자서전을 쓰는 경우 타임라인식으로 이야기는 잘 정리될 수 있지만, 그 경험이 지금의 감정이나 관계 속에서 어떻게 표현되는지 확인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는 보통 이미 알고 있는 표면적인 방식으로 자신을 설명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경험의 의미를 입체적으로 이해하는데 한계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 경험에 따르면 소수의 참가자들이 모여 심리적 안전감을 바탕으로 서로의 경험을 대화를 통해 나누게 되면서 그 과정에서 자기 안의 새로운 기억이 떠오르기도 하고 자기 경험에 대한 새로운 해석과 아이디어를 얻게 되기도 합니다. 사람의 경험과 기억은 매우 개별적이지만 동시에 유사한 측면이 있어서 집단으로 대화를 통해 작업을 할 때 얻는 시너지 효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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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월의 여정을 마치고 나면...

불확실성 속에서 방향상실이나 불안이 찾아올 때 스스로를 다독이고 안심시킬 수 있는 구체적인 도구를 자서전 쓰기를 통해서 발견하게 됩니다.

무의식적인 반응 대신, 의식적인 선택을 하는 삶의 주도권을 되찾는 방법을 알게 됩니다.

미래 회고록을 통해 타인의 인정에 목마른 삶에서 벗어나, 스스로 만족하는 내면과 삶을 만들어갈 방법을 스스로 찾아보게 됩니다. 



신청마감: 2026년 5월 31일
신청문의: listen@thelab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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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ing Your Own Life (AYOL)

나의 인생이라는 '책'의 '등장인물'이 아닌 저자(Author)로서 직접 써보는 여행과 여정에 저희와 함께 하길 바랍니다.

신청마감 2026년 5월 31일
문의: listen@thelabh.com
주의 사항
NEXT_AYOL 워크샵 참가는 5개월에 걸친 깊이있는 여정으로 자신의 인생을 자서전 쓰기와 미래 회고록 쓰기라는 과거와 미래로 여행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워크샵 안내 페이지를 꼼꼼히 읽고 신중하게 결정하시기를 바랍니다. 궁금한 점은 listen@thelabh.com으로 연락주시면 됩니다. 

AYOL에서는 본격적인 자서전 쓰기에 들어가기 전에, 그리고 워크숍 전 과정에 걸쳐 서로에게 솔직하게 자신의 감정과 생각, 경험을 표현하고, 이를 열린 마음으로 수용하며 진정성 있게(적극적으로) 반응하는(피드백하는) 태도를 중요하게 다룹니다.

정신건강의학전문의가 가이드로 참여하지만, 이 워크샵은 정신건강 진단이나 치료가 아닌 팀코칭의 성격으로 열리게 됩니다. 김은영 교수와 김호 코치는 워크샵 퍼실리테이터 및 코치로서 역할을 하게 됩니다.
참가 신청
참가 신청 마감은 5월 31일입니다. 참가하시고자 하는 분은 간단하게 다음의 질문에 대해 적어서 listen@thelabh.com으로 보내주십시오.

. 참가하고자 하는 이유(본 여정에 참여하여 변화시키고 싶은 부분)
. 연령대: (1) 35세-40세; (2) 41세-45세; (3) 46-50세; (4) 51세-55세 
. 두 사람의 가이드(김은영, 김호)가 나에 대해서 알았으면 하는 부분

이는 가이드가 참가자를 이해하기 위한 기본적인 절차입니다. 
참가 비용
참가비용은 550만원(부가세 포함)입니다. 이 비용에는 다음이 포함됩니다.
. 사전 세미나(버추얼, 총 8시간=2시간 x 4주)
. 본 워크샵(제주, 7월 5일-11일; 개별 대화 및 그룹 워크샵)
. 후속 팀코칭(버추얼, 총 6시간=2시간 x 3달)
. 본 워크샵을 위해 만든 특별 워크북
. 7월 4일(Prologue Dinner)와 7월 10일(The Writers' Table Dinner) 저녁 식사

참가 비용에 포함되지 않은 사항:
. 제주까지 교통편 및 제주에서의 숙박 (맹그로브 제주시티 투숙객은 개별 작업 공간인 워크라운지와 음료와 간식이 준비되어 있는 캔틴을 사용할 수 있어서 이곳에서의 숙박을 추천드립니다. 하지만 참가자 선호에 따라 다른 곳에 숙박하셔도 무방합니다. 맹그로브나 개별 숙소는 참가자 각자 예약을 해야 합니다) 
 . 제주 워크샵 기간 중 점심식사


기타사항:
. 모든 신청 절차와 입금은 5월 31일까지 마무리되어야 합니다. 원하실 경우 2월부터 5월 사이 분납이 가능합니다. (카드 결제, 세금계산서 모두 가능)
. 본 워크샵은 5개월간의 여정으로, 1년에 1-2회만 개최할 예정입니다. 
  2회차부터는 워크샵 참가 비용이 변화/상승될 수 있습니다.


취소 및 환불 규정:
본 워크샵은 소규모로 진행되는 고밀도 과정으로, 원활한 운영을 위해 아래와 같이 엄격한 취소 및 환불 규정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등록 전 반드시 확인 부탁드립니다. 
. 2026년 5월 1일(금) 오후 6시 이전 통보시 결제 등 행정 절차에 대한 수수료 6%(30만원)를 차감하고 참가비 전액 환불해드립니다. 
. 2026년 5월 1일(금) 오후 6시 이후 ~ 5월 27일(수) 오전 9시 이전 통보시에는 위약금 150만원을 제외한 차액이 환불됩니다. 
. 5월 27일(수) 오전 9시 이후 통보시에는 환불이 불가합니다.
. 워크샵 개최를 위한 최소인원은 4명이며(취소시 100% 환불), 최대 수용가능인원은 10명입니다.

문의: listen@thelabh.com